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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용이동 위원회,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3년 연속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용이동 위원회에서는 지난 8일 지역 내 어르신 등 200명을 초청해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연말을 앞두고 지역 내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을 기원하며 마련됐다.

 

김윤이 위원장은 “한 그릇의 짜장면에 담긴 마음이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따뜻하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백광현 용이동장은 “뜻있는 행사를 주최한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용이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나눔을 통해 화합하고 상생하는 용이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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