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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강천섬 반려동반 힐링 프로그램, 반려가족 큰 호응 속 성공적 운영

반려친화 명소로 떠오른 여주 강천섬… 체험 프로그램 강화로 경쟁력 확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운영된 ‘강천섬 반려동반 힐링 프로그램’에 총 93개 팀, 약 160여 명의 보호자와 반려견 98마리가 참여하며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견 행동 이해·에너지 발산·교감 향상을 목표로 구성됐으며, 후각학교, 어질리티, 보호자 교감(마사지), 독 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운영됐다. 특히 후각학교는 냄새 탐지와 문제 해결 활동을 통해 반려견의 집중력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어 참여자 만족도가 높았다.

 

강천섬은 올해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반려동반) 인증을 받은 이후 반려가족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왔으며,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구성이 알차고 강천섬 환경과 잘 어울린다”, “반려견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 있었다”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계절별 반려견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강천섬 일대의 반려친화 콘텐츠를 지속 보완해 ‘반려동반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강천섬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머무를 수 있는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천섬이 국내 대표 반려동물 동반 웰니스 관광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시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 강천섬캠핑장은 지난 10월 2025년 우수 공공야영장(반려동물 친화 부문)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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