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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2025년 ESG 경영위원회 개최…지속가능 경영체계 본격 가동

외부전문가 중심의 객관적 검증 강화…2026년 ESG 전략체계 확정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경영’에 속도 –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3일 공단 대회의실에서2025년 ESG 경영위원회를 열고 공단 ESG 경영의 최고 의결기구로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공단이 친환경·사회적 가치·투명한 지배구조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 경영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경영기반 구축을 본격화하기 위한 자리다.

 

위원회는 공단의 ESG 전략 방향성, 2026년 목표 수립, 부서별 ESG 추진 실적을 종합 점검했으며, 특히 올해 위원회는 환경관련 국가직 공무원 출신, 인천 청년 벤처기업 대표, 전문건설업 대표, 전 구의원 등 외부위원 4명과 공단의 CS, 조직·인사, 환경 총괄담당 등 내부위원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시각과 전문성에 기반한 객관적 검증을 강화했다.

 

공단은 이번 회의를 통해 주요 의사결정·모니터링·자문 기능을 연계한 ESG 경영 환류체계를 확립하고, 2026년 ESG 전략체계 확정으로 부서별 추진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이번 위원회는 공단의 ESG 경영을 선언이 아닌 실행 체계로 확립하는 출발점이다”며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 시각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 경영을 더욱 강화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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