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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전자자료·인공지능 활용한 독서활동 지원 강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학교현장 교육 지원을 위해 인천시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에서 19만 종 이상의 전자자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통합전자도서관은 교보문고 구독형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비롯해 국내외 전자신문, 전자잡지 7,000여 종을 제공하며, 학술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인 ‘DBpia’와 ‘DBpia AI’를 함께 도입해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연구 및 학습 자료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전자책 및 오디오북 서비스는 교과 수업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독서 자료를 포함하고 있어 교육 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경애 관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전자자료 접근성을 높여 독서와 학습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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