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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아트플랫폼 창작스튜디오 프로젝트' 공모

지역연계와 시민 워크숍을 통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기회 제공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관)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1월 28일부터 '2026 인천아트플랫폼 창작스튜디오 프로젝트〉를 통해 동시대 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예술창작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술가 및 연구자를 공개 모집한다.

 

인천아트플랫폼은 지난 2년간(‘24~’25년) 인천 청년예술가 중심의 스튜디오 지원사업을 시행했으나, ‘26년부터 전국 단위 예술가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전환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인천아트플랫폼은 창작 결과뿐 아니라 프로젝트의 기획과 과정, 교류와 협업을 통한 예술적 실험이 스튜디오 공간을 중심으로 지역과 시민으로 확장되는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2026 인천아트플랫폼 창작스튜디오 프로젝트〉는 입주 예술가가 스튜디오를 단순한 작업 공간이 아니라, 활동결과 발표의 핵심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공모에 선정된 입주 작가는 입주기간 동안 시민참여 워크숍을 필수로 진행하고, 스튜디오를 프로젝트 결과발표의 주공간으로 연출하여 시민에게 개방하고 창작의 결과를 공유하게 된다.

 

'2026년 인천아트플랫폼 창작스튜디오 프로젝트'는 공모를 통해 총 8팀을 선정하며,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창작 과정과 결과 공유가 가능하도록 약 8개월간(2026. 4. ~ 2026. 12.) 장기 입주 방식으로 운영한다.

 

공모 대상은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영화, 커뮤니티아트, 예술교육, 예술이론 등 동시대 예술 전 분야의 예술가 및 연구자이다.

 

공고일(26. 1. 26.) 기준 만 2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자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월 28일 13시부터 2월 13일 18시까지이며,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인천아트플랫폼 관계자는 “'2026년 인천아트플랫폼 창작스튜디오 프로젝트'는 전국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구조로 전환된다.

 

다양한 예술가가 참여하여 창작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시민과 만나고, 다장르간 교류와 협업을 통해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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