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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덕 여주시 부시장, 읍·면·동 방문 '현장 소통 행정' 시동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2월 5일 대신면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 현안을 살피고 이장을 비롯한 주민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첫 일정으로, 대신면의 지역 여건과 주요 현안을 직접 살피고 주요 사업장의 추진 현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신면장의 업무보고 자리에서는 대신면의 인구 변화와 지역 현황을 공유하고, 물류단지 조성에 따른 지역 고용 창출, 학교·교육청·시 간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 및 지역 상생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파크 골프장 공용주차장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해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광덕 부시장은 이장 및 단체장들과의 첫 대면 자리에서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이장님과 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난안전 대응을 비롯해 제설, 산불 예방 등 각종 현장에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대신 파크골프장 조성공사 현장확인에서는 하자기간 내 철저한 점검과 보수를 당부하고, 주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여주시는 3월5일까지 부시장의 읍·면·동 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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