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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 방위협의회 위원장 김상열 성금 100만원 기탁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오학동 '심쿵 4호' 기부자 탄생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2026년 2월 10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는 방위협의회가 지역사회 복지 활동을 위한 100만 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전년도 방위협의회 위원장이었던 신현은 위원장이 금년도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방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 상호 협력하고 연대할 것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됐다.

 

새롭게 취임한 방위협의회 위원장 김상열은 작년에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을 이어왔다. 김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김상열 방위협의회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방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력이 오학동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기대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방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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