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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도시 이천시, 러브락과 함께하는 노인동심학교 추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난 3월 9일‘러브락과 함께하는 노인동심학교 1기’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러브락과 함께하는 노인동심학교’는 러브락문화예술평생교육원(대표 김지연)과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동요를 기반으로 노년기의 신체·정서·관계 회복을 목표로 하는 건강 통합예술 프로그램이다.

 

개강식에서는 입학증서와 꽃다발을 전달하여 참여자들의 소속감을 높였으며, 이후 진행된 수업에서는 참여자들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동심을 느끼는 등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이석영 관장은 “노인동심학교를 통해 어르신들이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며 정서적인 안정과 신체 건강을 함께 증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년 러브락과 함께하는 노인동심학교 프로그램은 1, 2기로 나눠 올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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