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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경력단절예방 협력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새일센터와 남동시니어클럽,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2026년 3월 중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경력단절예방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별 일정 조율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각 기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보다 긴밀한 소통과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은 인천광역새일센터 김정민 대표, 남동시니어클럽 홍정민 기관장,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 강유경 센터장 등 각 기관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발전을 도모했다.

 

주요 협력내용은 다음과 같다.

 

△ 초등 방과 후 공적 돌봄기관으로의 인솔서비스 수행

△ 참여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지원

△ 기타 여성‧노인 사회활동 지원 관련 협력체계 구축

 

본 사업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시기에 발생하는 돌봄 공백이 여성의 경력단절로 이어지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돌봄센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새일센터 간 협업을 통해 워킹맘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지원하고자 한다.

 

다년에 걸쳐 운영된 이 사업은 2025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남동구, 부평구, 서구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과 더불어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초등 방과 후 공적 돌봄기관으로의 인솔서비스’를 협업 운영했고, 이를 통해 60명의 아동을 안전하게 돌봄센터로 인솔하여 58명의 워킹맘이 경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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