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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찾는 여주 파크골프장... 벤치마킹 명소로 부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파크골프장에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며 선진 체육시설 운영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여주 파크골프장은 우수한 코스 조성과 체계적인 시설관리,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및 예약 시스템을 기반으로 타 지자체의 지속적인 방문 요청을 받고 있으며, 파크골프장 조성 및 운영을 준비 중인 기관들의 현장 견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만 총 7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여주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코스 조성, 예약 시스템, 유지관리 방안 등을 벤치마킹했다.

 

방문 기관은 ▲1월 15일 하남시청 ▲1월 22일 울진군청 ▲2월 25일 가평군청 ▲2월 27일 시흥도시공사 ▲3월 26일 제주시청 ▲3월 27일 인천시설공단 ▲3월 31일 괴산군청 등으로, 전국 각지에서 여주 파크골프장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방문 기관들은 이용자 중심의 운영 시스템과 체계적인 예약관리 방식, 코스 품질 유지 및 잔디관리 노하우, 이용객 편의 중심의 시설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여주 파크골프장이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은 체계적인 시설관리와 운영 노하우가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이용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파크골프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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