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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253명 모집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온·오프라인 접수…6~7월 대규모 국가 기본 통계조사 수행 인력 선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 253명을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고용·생산 등 주요 경제 지표를 종합적으로 조사하는 대규모 조사다.

 

이번 모집인원은 총 253명으로 총관리자 3명, 조사관리자(스마트조사관리자 포함) 39명, 조사지원담당자 8명, 조사원 185명 등이며 예비조사원 18명도 별도로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조사요원은 사전교육을 거쳐 조사 준비와 온라인 조사 지원, 사업체 방문조사 등 단계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동안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관할 3개 구청 자치행정과 기획감사팀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4월 27일 개별 통보와 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제총조사 누리집 또는 용인특례시 각 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 구조를 정확히 파악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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