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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배려계층과 함께하는 ‘마을연계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4월 15일부터 11월 16일까지 관내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중·동구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마을연계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육원, 자모원,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복지관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으로 추진되며, 배려계층의 문화·정서적 지원과 사회적 소통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대상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독서문화 활동으로 진행한다.

 

세부 과정은 ▲초등학생을 위한‘책 속 상상 미술공방’,‘동화책 냠냠! 맛있는 여행’ ▲어르신을 위한‘차근차근 스마트폰’ ▲미혼모 대상‘책과 함께, 엄마의 쉼표’ ▲치매 어르신 대상‘그림책과 함께하는 마음산책’ ▲발달장애인을 위한‘이야기 클레이 공작소’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배려계층이 일상 속에서 독서와 문화를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을연계어울림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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