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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지구의 날 맞아 ‘청라 스마트 도시숲’ 시범 사업 추진

시민과 함께한 청라호수공원 10년…데이터 기반 관리로 더 푸른 휴식공간으로 도약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청라호수공원에서 '청라 스마트 도시숲 Day' 행사를 개최했다.

 

청라호수공원 생태축제의 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인천시설공단을 비롯해 한국서부발전(주), ㈜셀바이오 등 협력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공단과 관계기관은 ▲ESG 스마트 도시숲 추진 전략 & 2030로드맵 선포 ▲자원 순환형 토양개량 프로세스 소개 ▲‘탄소중립 희망나무’ 식재 등을 진행하며 '청라 스마트 도시숲' 시범 사업을 통해 ‘데이터 중심’ 과학적 숲 관리 체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청라 스마트 도시숲'사업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서부발전(주), ㈜셀바이오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청라호수공원 조성 10년을 맞아 공원 내 토양 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 및 분석하고, 이를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분석해 개선하는 사업이다. 공단은 이 사업을 통해 공원 전역의 수목 활성화와 함께 지속 가능한 ‘스마트’ 공원 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시범 사업을 ‘ESG 기반 스마트 도시숲 중장기 조성 사업’의 출발점으로 삼고, 향후 단계적 확대를 통해 지속할 수 있는 공원 관리 표준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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