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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6년 보육 교직원 아동 권리 존중 교육 실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최근 인천육아종합지원센터 대교육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교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육 교직원 아동 권리 존중 교육(보수교육 연계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상혁 강사를 초빙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의 역할 ▲어린이집에서의 아동학대 예방 ▲어린이집에서의 영유아 성행동 문제 예방 ▲아동 성폭력·실종 예방 및 사후관리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교육을 통해 보육시설에서의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어려운 보육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주신 원장님과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아이와 부모뿐 아니라 선생님들 모두가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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