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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소래도서관 ‘토요일마다 도서관에 가자’ 행사 개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소래도서관은 5월부터 12월까지‘2026년 토요일마다 도서관에 가자’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토요일마다 도서관에 가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토요일에 운영함으로써 가족 단위 문화 격차 해소와 책 읽는 가족문화를 조성하여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소래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총 5개 프로그램 80명을 대상으로 ▲힙팟 화분 만들기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그림책과 함께 가족 사랑 클레이 놀이 ▲크리스마스 기념 과일타르트 만들기 ▲크리스마스 기념 컵케이크 만들기 등 체험강좌를 운영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문화콘텐츠 소통기관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토요일마다 도서관에 가자 프로그램 참여하려는 가족은 4월부터 접수가 가능하며,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소래도서관 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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