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남동구 구월4동, ‘온(溫)가족 공감 프로젝트’ 4월 가족 활동으로 마술공연 관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위기가구의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온(溫)가족 공감 프로젝트’의 4월 가족 활동으로 단체 마술공연을 관람했다고 23일 밝혔다.

 

‘온(溫)가족 공감 프로젝트’는 2026년 구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연계사업으로, 가족관계 증진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지역복지 사업이다.

 

구월종합사회복지관과 관내 3개 지역아동센터(구립·베스트·광성)가 협력해 매월 다양한 가족 활동과 미션을 통해 가족 간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이날 마술공연에는 6가정 22명이 참여했으며, 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 “제일 어린 막내도 끝까지 집중해서 본 멋진 마술쇼였다”라며 “가족들이 함께 마술공연을 보고 맛있는 햄버거도 먹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윤정 구월4동장은 “건강한 가정 속에서 행복한 아동을 길러내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가족관계 회복과 아동의 정서적 안정뿐 아니라, 참여 가족 모두가 활동 하나하나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논두렁 한복판에서 채원빈과 제대로 맞붙었다! 시청률 최고 4.5% 산뜻한 출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안효섭이 채원빈과 논두렁 한복판에서 제대로 맞붙으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2일(수)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1회에서는 첫 만남부터 꼬인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후진 없는 신경전을 그리며 투닥토닥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 이에 1회 시청률은 최고 4.5%, 수도권 기준 3.7%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닐슨코리아 기준) 바쁘게 돌아가는 홈쇼핑 생방송 현장으로 시작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1년 365일 24시간 일 생각뿐인 시골 남자 매튜 리와 도시 여자 담예진의 치열한 일상으로 이어졌다. 먼저 매튜 리는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어르신들의 민원을 해결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버섯 재배에 회사 경영, 민원 처리까지 쓰리잡을 뛰면서도 운동과 독서를 잊지 않는 매튜 리의 갓생살이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쇼호스트 담예진 역시 아침에 일어나 밤까지 눈에 불을 켜고 일에 매진하며 진정한 워커홀릭의 면모를 보였다.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