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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제66주년 4·19혁명 유공자 포상 전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은 지난 22일, 제66주년 4·19혁명을 맞이하여 故김광열님의 정부포상을 입원 중인 배우자 조연희 여사에게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유공자의 배우자가 건강상의 이유로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입원 중인 상황을 고려하여, 인천보훈지청 관계자들이 직접 병실을 찾아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故김광열 유공자는 1960년 3월 15일 경남 마산에서 일어난 ‘3·15 부정선거 반대 시위’에 참여해 민주화 운동의 불씨를 지폈다. 당시 유공자는 마산 시청과 경찰서 방향으로 행진하며 소방차 등에 투석으로 저항하는 등 독재 정권에 맞서 격렬하게 투쟁했으며, 경찰의 진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 이상엽 지청장직무대리는“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신 영웅의 포상을 이제야 전해드리게 되어 송구한 마음”이라며 고인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예우를 다하는 보훈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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