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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2026년 생존수영 교육 본격 시행

관내 초등학교 대상 실습 중심 수상안전 교육 운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여주시 체육센터(여주국민체육센터, 가남체육센터)가 2026년 생존수영 교육을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생존수영 교육은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위기 상황 시 자기 생명 보호 능력 배양을 위한 필수 안전교육으로, 공사는 국민체육센터와 가남체육센터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추진한다.

 

국민체육센터는 5월 한달동안 집중 운영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기간 동안 시설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가남체육센터는 학교별 일정에 맞춘 분산 운영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일부 레인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 중심의 실습 환경을 조성하고 실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공사 소속 강사를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하여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생존수영 교육은 단순한 체육활동이 아닌 필수 안전교육으로 그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도시공사는 향후에도 생존수영 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 아동의 안전의식 향상과 공공체육시설의 공공성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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