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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6년 맞춤형 청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 남동구는 간부 공무원과 청렴정책실무추진단, 승진자 등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청렴 교육을 4월 한 달간 중점 추진하며 조직 전반의 청렴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은 지난 4월 3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 방지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청렴정책실무추진단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교육 및 워크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렴정책실무추진단 역량 강화 교육 및 직원 워크숍 프로그램은 청렴도 평가에서 나타난 청렴 체감도 저하에 대응하고, 실무 중심의 청렴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과 공감을 기반으로 구성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청렴정책실무추진단 교육은 광명 오리서원에서 청백리 이원익 선생의 삶을 바탕으로 한 교육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체득하도록 했으며, 직원 워크숍은 오리서원과 광명동굴을 연계해 공공자원 관리와 공직자의 책임 의식까지 자연스럽게 높였다.

 

구 관계자는 “청렴은 선언이 아니라 실천이며, 그 출발점은 현장 실무에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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