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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들은 미래세대의 씨앗, 활기찬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운영으로 건강 씨앗 뿌린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에서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식품안전과 기초 영양지식을 경험하며 익힐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 씻기, 불량식품 구별 등 식중독 예방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인형극과 위생교육을 구성하고 있다.

 

영양교육에서는 편식 예방, 균형 잡힌 식사, 음식물 소화 과정, 건강한 배변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체험형으로 제공하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식습관의 관계를 이해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교실로 찾아가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으로 직접 찾아가, 식중독 예방, 위생 관리,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쉽게 교육하고 있다.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는 지난 2025년에는 연간 3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올해 현재까지는 8,100여 명의 어린이들이 방문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장재권 센터장(청강문화산업대학교)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식품안전과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 보건소 또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한편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는 단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인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방문이 가능하며,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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