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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개최

지역사회 협력 강화 및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운영 활성화 논의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22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활성화와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청소년 분야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7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6년 상반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현황과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5년 8월 사업 운영 개시 이후 프로그램 운영 및 출석률 관리가 안정적으로 정착된 것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 다양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이를 통해 지역 청소년에게 보다 폭넓은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 운영의 공공성과 실효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여주시청소년수련관 정영화 관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공공서비스”라며, “이번 지원협의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협력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정미소’는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학습지원, 인성교육, 디지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방과후 돌봄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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