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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년층 마음 돌봄 ‘맛남의 광장’ 운영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나눔곳간에서 중장년 어르신 10명과 함께 요리 프로그램 ‘나의 요리, 우리의 이야기: 맛남의 광장’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이다. 총 6회 진행해 참여자들은 추억 담긴 음식 이야기를 매개로 이웃과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자아를 되찾는 시간을 보낸다.

 

특히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활동을 넘어 개인 레시피 북을 만들고 공유한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가장 잘하는 요리로 사람들과 소통하니 마음이 밝아지고 건강해진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나만의 레시피 북 만들기 활동이 참여자들에게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로 각자 마음을 정성껏 가꾸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미정 동장은 “따뜻한 봄날 에너지처럼 참여 주민 모두의 일상이 활기차길 바란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유상기 위원장과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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