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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선거 특집] 박옥분 경기도의원 후보, “수원 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를 통해 멋진 미래 지도자로 성장하기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박옥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는 26일 수원시 장안구 경기일보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3기 수원 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개교식’에 참석, 축사를 했다.

 

수원 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개교식은 경기도교육지원청에서 주최했다.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시, 교육환경개선 학부모연합회에서 주관했다. 경기일보, 더조은교육협동조합에서 후원했다.

 

박옥분 후보는 축사에서 “저도 기자가 꿈이었다”고 말문을 연 뒤, “수원 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는 상당히 의미가 있는 꿈의학교”라며 “어려서부터 사물을 바라보고 관찰할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다. 따뜻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박옥분 후보는 이어 “기사를 쓸 때는 6하원칙에 맞게 써야 한다”며 “수원 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를 통해 논리적 사고를 키울 뿐만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도 키울 수 있어 좋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옥분 후보는 “수원 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주 좋은 기회를 얻었다”며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 정말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박옥분 후보는 “수원 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를 졸업한다면 어떠한 일도 극복하고 잘할 것”이라며 “수원 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를 통해 멋진 미래 지도자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박옥분 후보는 수원시제2선거구(정자1·2·3동)에서 재선에 도전한다. ‘능력으로 검증된 현 도의원’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내 삶을 바꾸는 시원한 정치’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웠다. 

 

박 후보는 ‘그린마을! 창의교육도시! 잘 사는 장안! 정자동에서 시작합니다!’라고 선언했다.

 

 

 

*홍재언론인협회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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