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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용 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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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다양한 시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서시홍)는 지난 23일 매여울로53번길 2 주택가 일대에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홍보용 페인팅 작업을 실시했다.


매탄1동은 다세대 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외국인 거주자가 많아 평소 무단투기가 빈번한 곳이다. 최근 자원회수시설 샘플링 반입거부 사태 이후 동의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들의 자율적인 단속을 통해 무단투기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여전히 분리배출은 취약하여 홍보를 통해 이를 개선하고자 실시했다.


이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진행되며 매탄1동은 이후 쓰레기 배출개선 홍보효과에 따라 취약지역에 페인팅 작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시홍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작년 쓰레기 배출 구분선 도로페인팅 작업 이후 홍보용 페인팅에도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용 페인팅이 주민들의 쓰레기 분리배출과 함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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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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