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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백 성남시의원, 판교 더 샵 퍼스트파크 사전 점검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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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검사 2021년 5월 31일(예정), 6월부터 1,223세대 입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판교 백현동에 소재한 더 샵 퍼스트파크 입주가 6월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4월 24(토) ~ 26(월)일까지 입주예정자 사전점검이 진행되었다.


24일 최현백의원은 김병관 전 국회의원, 권락용 경기도의원, 정윤 성남시의원과 함께 더 샵 퍼스트파크 사전점검 현장을 방문하고 입주예정자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입주예정자협의회는 간담회에서‘단지 동편 근린공원 진입로 급경사 개선’,‘공공보행통로 전체를 시에서 관리해 줄 것’,‘판교중학교 방면 산책로 개설’,‘낙생초 통학버스 승, 하차장 설치’등을 건의했다.


이에 김병관 전 국회의원의 설명 후 부연 설명에 나선 최현백의원은 “우선 판교 퍼스트파크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미 공유해 드린 것과 같이 통학버스 승차장은 교육청과 협의가 끝났고 도로점용 허가만 득하면 되는 상황으로 너무 걱정 마시라며, 산책로 개설에 대해서는 사유지라는 걸림돌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최대한 협의하여 산책로 개설을 해결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의원은 이어 “공공보행통로 관리 문제와 근린공원 급경사 개선에 대해서는 성남시와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의원은 “간담회 후 산책로 개설을 위해 사유지 소유자인 경원산업을 방문하여 주민 민원사항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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