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경기도, 12월부터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5등급차량 본격 운행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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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는 시민들에게 평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안양시민학당’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안양시민학당은 각 분야의 전문가와 명사를 초청해, 유익한 지식과 깊이 있는 경험을 공유하는 안양시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2026 안양시민학당의 첫 강좌는 오는 6월 11일 오후 2시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잘 알려진 한문철 변호사가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서 6월 25일 오후 7시에는 투자 전문가 염승환 강사가 ‘주식투자 잘하는 법’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하반기까지 이어질 시민학당에서는 천문학자 지웅배, 도슨트 정우철, 역술가 박성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과학·예술·교양 등 총 10회의 다채로운 강연이 진행된다.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안양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양시 관계자는 “각 분야 명사들의 통찰과 지혜를 시민들과 나누는 안양시민학당은 삶에 활력을 더하고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예정”이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가 장애인 및 노인 등 이동약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전동보조기기 안전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의왕시지회 주관으로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는 안전교육장은 전동보조기기(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 이용자와 사용 예정 시민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운행 방법과 교통안전 수칙을 교육 참여자들의 사고를 예방하고 이동권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동보조기기 작동법 ▲도로교통법규 ▲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으로 실제 사례 중심의 이론교육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안전 스티커도 함께 배부된다. 교육은 기본적으로 월 1회 운영되며,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5월과 10월에는 월 2회로 확대 운영된다. 다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교육을 잠시 중단한다. 교육 장소는 삼동저류지 내 안전교육장(삼동 624-1)이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전동보조기기 운행법과 사고 대처법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더 많은 분들이 교육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가 가정 등에서 방치되고 있는 폐농약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오는 6월 16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상반기 폐농약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한다. 수거 대상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 후 남은 분말·액상형 폐농약이다. 배출 시에는 내용물이 새거나 흐르지 않도록 용기째 단단히 밀봉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평일 09:00~18:00)로 가져가면 된다. 다만 영양제류나 축산 소독제, 농약 제조·판매업소에서 발생한 폐농약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잔여물이 없는 빈 농약 용기는 이번 수거 기간이 아닌, 기존처럼 마을 공동집하장 등에 별도로 배출해야 한다. 이종원 자원순환과장은 “폐농약은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킬 수 있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인 만큼 안전한 수거와 처리가 필수적”이라며 “시에서는 2020년부터 집중수거를 통해 총 34톤의 폐농약을 안전하게 처리해왔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수거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가 우리쌀 소비를 촉진하고 치유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우리쌀로 빚는 미(米)라클 치유 레시피’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과 국산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식량자급률 향상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도모하고, 우리쌀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치유농업사를 대상으로 우리쌀 교육 강사를 육성해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오는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화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화성특례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중 ▲치유농업사 자격 취득자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농장주 ▲화성시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컨설팅 참여 농장주 등이며, 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우리쌀 활용 교육 강사 양성'과 '치유 레시피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론 과정에서는 ▲강사 기본소양 ▲전달력 향상 기법 ▲강의 콘텐츠 브랜딩 ▲강의 실전 운영법 등을 배우게 된다. 실습 과정에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소속 선수 4명(이봄, 이연주, 한아름, 이효은)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초등부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경기도 대표팀은 총 6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4명이 HU공사 탁구단 소속 선수로 선발됐다. HU공사 선수들은 대회 기간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경기도 대표팀의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 지난 5월 26일 열린 초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경기도 대표팀은 서울특별시 대표팀과 맞붙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선수들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HU공사 탁구단은 경기도 대표팀 선수 6명 가운데 4명을 배출하며 지역 유소년 탁구 육성과 우수 선수 발굴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이번 성과는 HU공사 탁구단의 선수 육성 역량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기도를 대표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1일, 수원시 직장인 봉사 동호회 ‘온빛 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손뜨개 수세미 30개를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온빛 봉사단’은 행궁동, 서둔동, 지동 등에서 활동하는 봉사 동호회로, 화성행궁 인근을 청소하고 수원시 내 다양한 문화재의 무료 도슨트(해설)를 진행하며 수원 내 문화재를 알리고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수세미는 회원들이 틈틈이 시간을 내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임태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손수 만든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신 온빛 봉사단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교동 소재 교동어린이공원의 노후화된 놀이공간을 새단장하고, 주변 환경정비 사업을 완료해 주민들에게 전면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해 어린이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구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공사를 진행해 기존의 노후한 조합놀이대를 철거하고,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새롭고 안전한 놀이시설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놀이터 바닥의 탄성포장재를 전면 재정비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구는 공사 완료 후, 교체된 어린이 놀이시설과 탄성포장재 등에 대해 ‘놀이시설 안전검사’ 및 ‘활동공간 확인검사’를 마쳤다. 이를 통해 시설의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함으로써 공원 이용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교동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놀이공간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원 시설물 점검과 관리를 통해 주민 중심의 쾌적한 도심 속 휴식처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2·4 금요일의 약속’이 취지에 공감하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구청 구내식당이 휴무인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에 전 직원이 관내 음식점과 카페를 이용하도록 권장하는 지역 상생 캠페인으로, 점심시간에 직원들이 청사 주변 식당과 골목상점을 이용하는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지역 상권에 보탬이 되는 생활 속 상생 실천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구는 지난 5월, 80~90년대의 추억을 소환하는 레트로한 인테리어에 퓨전 양식으로 직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몽상가옥’을 ‘이달의 지역 상점’으로 선정해 구청 공식 블로그에 소개했다. 이번에 선정된 ‘몽상가옥’은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수원시에서 지정하는 ‘착한가격업소’ 중 한 곳이다. 상하이 오일 파스타 15,000원, 제철 유자 샐러드 7,000원 등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맛과 개성 있는 레트로 콘셉트로 소문난 맛집이다. 참여 직원들은 “가격은 착하지만 맛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6월 2일 관내 주공그린빌1단지 경로당에서 건강특화사업 '두뇌튼튼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두뇌튼튼 건강교실'은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추진하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으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 기능 향상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경로당 어르신들이 참여해 치매 예방 교육과 인지활동에 함께하며 두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조각 모시 가방 꾸미기 등 창의 활동도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탄3동은 건강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대상자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 제공, 1:1 모니터링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215개소를 대상으로 아동학대를 근절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아·이·해(아이 이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 캠페인은 ‘Stop 아동학대! 아동 지킴콜 112’와 ‘한순간도 놓치지 말고 한걸음 더 다가가 이해하고 안아주세요’라는 캠페인 문구를 중심으로, 영유아의 권리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관내 어린이집에서는 ▲보육아동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활동 ▲보육교직원 아동권리보호 선언식 ▲아동권리보호 체크리스트를 통한 자가 진단 등이 실시되어 보육교직원들이 스스로 보육교사로서의 역할을 되돌아보고 아동 권리를 존중하는 계기를 가졌다. 또한 ‘영통구어린이집 이음채널’ 밴드 등 SNS에 공유하여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보육교직원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사회에도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통구 관계자는 “아동학대 근절은 주변의 작은 관심과 행동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관내 모든 영유아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