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9일, 하남시 재택의료센터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 증진과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남시 관내 장기요양등급자 중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거동 불편자를 대상으로 의료·복지 분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의료기관과 복지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의료 접근성이 낮은 거동 불편자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보다 촘촘하고 지속적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영철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 안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하남시 재택의료센터(제일의원)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지역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료기관과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라며,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위례비전교회는 11일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100만원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송용섭 목사는 “성금은 위례 복지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를 위해 유기적인 수행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미경 위례동장은 ”후원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긴밀한 협력으로 복지주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달받은 후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추진할 계획은 물론 민간단체와 연계해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예정이다. 아울러 위례비전교회는 2019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성금을 기부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10일, 서울메트로로타리클럽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하남시 관내 취약계층의 사회복지서비스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명절맞이 떡국 밀키트(180인분)와 주거환경 청소 시 필요한 발매트를 전달했다. 이번 협약은 하남시 관내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지역주민의 사회복지 증진에 대한 지원 협력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서울메트로로타리클럽은 협약을 바탕으로 복지관이 연계한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청소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복지관은 대상자 발굴 및 선정, 서비스 연계와 사전 안내 등 로타리클럽의 현장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복윤경 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서울메트로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복지관과 협력하여 취약계층의 일상에 작은 변화와 희망을 더할 수 있도록 초아의 봉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재)광명문화재단은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정태춘·박은옥의 문학 콘서트 '나의 시, 나의 노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봄 시즌을 맞아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세대 간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음악과 문학, 시각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진 ‘문학 콘서트’ 형식을 도입하여, 단순한 음악 공연과는 차별화된 입체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포크 뮤지션인 정태춘과 박은옥은 데뷔 이후 시대와 인간의 삶을 관통하는 서정성과 날카로운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한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시인의 마을’, ‘떠나가는 배’ 등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들과 함께 깊이 있는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특히 아티스트와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밴드의 풍성한 라이브 연주와 시 낭송, 그리고 감각적인 시각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명문화재단 관계자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공공 공연장으로서의 기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정(情) 나눔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이면 더욱 깊어질 수 있는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의 외로움을 덜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과 행복드림단 부녀회장들은 관내 80가구를 직접 방문해 각 가정을 찾아 명절 인사를 건네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히 확인하며 따뜻한 덕담을 나눴다. 심진규 민간위원장은 “비록 크지 않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정이 살아 숨 쉬는 가남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과 행복드림단 부녀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꾸러미가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 없는 가남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설 명절 맞이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내 소외가구에 명절 식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정서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꾸러미는 소불고기, 모듬전, 떡국 밀키트 등 명절에 필요한 먹거리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대상 가정에 전달됐다. 특히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석)에서 떡국떡을 기부하고 기탁식을 진행했으며, 중앙동 나눔가게인 주원산오리(대표 백수림)에서도 곰탕을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서순현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서로 돌보고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심우봉 중앙동장은 “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여주 청소년문화의 집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옴니핏’을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 및 이동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머무는 공간에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첫 시행 당시 만족도에서 참여자 22명 전원이 ‘만족’ 이상의 응답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센터는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지고 있으며,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임정희 센터장은 “찾아가는 이동 상담은 아이들이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에서 정서적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치료비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직사회가 시민과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출근길 인사 캠페인을 펼쳤다. 12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최대호 안양시장과 조은호 동안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들은 범계역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설 연휴를 앞둔 이른 아침이었지만 현장에는 명절을 앞둔 설렘과 덕담이 오가며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출근길을 서두르던 시민들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인사를 나누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다. 최 시장은 “설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뜻깊은 명절”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안전과 재난 예방 등 연휴 기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13일 오전에는 안양역을 찾아 출근길 인사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11일 중앙시장・박달시장, 12일 남부시장・호계시장・관양시장을 방문해 각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동향을 살피고, 경기침체와 유통환경 변화로 인한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특히 시장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의견도 경청했다. 최 시장은 지역화폐인 안양사랑페이로 제수용품과 과일을 직접 구입하면서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에 힘을 보탰고,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최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질 좋고 저렴한 농특산물을 구입해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안양시도 시민과 상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전통시장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최근 남동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와 업무협약하고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 발굴과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남동구 20개 동에서 활동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잡고 인적 자원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을 찾는다. 이렇게 발굴한 청년은 청년미래센터에 연계해 사례관리와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가족돌봄청년에게는 자기돌봄비 지원 방법도 안내한다. 청년미래센터는 남동구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요청하면 직접 협의체를 방문해 센터를 소개하고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계획이다. 노정희 남동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늘 마을 곳곳을 살피는 역할을 하고 있기에 가족돌봄,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우리의 도움으로 희망을 찾아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임문진 인천시청년미래센터장은 “청년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