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교육지원청은 1월 24일 관내 지방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직무아카데미 행정업무 역량강화 '연말정산 기초'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업무 추진 시기를 고려해 저경력 지방공무원이 주로 담당하며 어려움을 겪는 급여 업무 분야 중 연말정산 업무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실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연수 내용은 ▲연말정산 서류 검토 및 마감 ▲환수·환급 계획 수립 ▲환수·환급 내역 급여 반영 ▲세금 신고 및 납부 방법 등 연말정산 업무 과정 전반을 다뤘다.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저경력 지방공무원들이 연말정산 업무에 대한 부담감은 떨치고 자신감 있게 업무를 수행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경력 지방공무원들의 공직생활 적응을 돕고 업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교육지원청은 초기 직무역량 및 조기 공직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온보딩·멘토링·맞춤형 직무과정 등 신규 지방공무원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노인일자리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자로 발대식과 참여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는 지역사회환경정화봉사 150명, 지역명소지킴이 130명, 안성맞춤전기충전소지킴이 20명으로 총 300명이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과 함께 사업 안내와 소양, 직무,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정은주 센터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참여하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 중 공익활동사업 및 역량활용사업 참가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의왕시는 총 58가지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사업단별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1월 6일부터 17일까지 총 27회 진행한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의왕시니어클럽 등 4개 기관에서 사업별 활동 방법과 안전 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정책의 핵심”이라며 “각자의 일터에서 양질의 사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의왕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의 노인일자리사업은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현재 △공익활동형 2,660개 △역량활용형 435개 △공동체사업단 196개 △취업지원형 150개 등 총 3,441개의 일자리를 확보, 어르신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저경력 공무원의 맞춤형복지를 확대한다. 저경력 공무원 이탈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공직사회의 조기 안착을 돕는다.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5년 차 이하 저경력 공무원에게 10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맞춤형복지점수를 연차별 추가 지원한다. 1년 차 공무원은 기본복지점수 100만 원에 추가 지원 100만 원을 더해 연간 최대 2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와 함께 전체 교직원 맞춤형복지 기본점수를 8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 40세 이상 교직원에게 지원하는 1인당 20만 원의 건강검진비도 연령제한 기준을 폐지해 모든 교직원의 복지 증진과 건강권을 보장한다. 지난해 5년 미만 저경력 공무원 대상 실시한 ‘근무 여건 만족도 조사’에서 맞춤형복지제도 만족도는 ‘2.89점’으로 응답자의 88%가 기본점수 인상을 요청했다. 또한 응답자 1,589명 중 57.1% 이상이 낮은 보수 등으로 ‘이직 의향이 있다’고 답변했다. 이에 도교육청은 맞춤형복지제도를 강화해 저경력 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적극 지원하고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전국 낙농산업 규모 1위인 경기도가 낙농·육우산업 육성 및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220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2025년도 낙농·육우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의 도비는 지난해보다 약 18억 원이 늘어난 108억 원을 지원할 계획인데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 20여 년간 지속 추진해 온 ‘낙농·육우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은 젖소개량 촉진과 농가의 안정적 경영유지, 노후 시설·장비개량과 보수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농촌지역 일손 부족을 메꾸기 위해 로봇착유기를 새롭게 지원해 스마트축산 기반을 조성한다. 또, 축사 노후 지붕 교체, 착유실 냉난방기 지원 등 실제 농가가 원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 이와 함께 축산복지실현의 하나로 학교우유급식을 8만4천여명의 학생에게 무상으로 공급한다. 흰우유 소비 진작과 함께 청소년의 건강증진도 기대할 수 있다. 또. 사회적배려 유·청소년에 대한 낙농체험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경기도는 동물과 함께 상호작용하며 유소년의 감각, 인지능력 향상 및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감을 통한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규 추진할 계획이다. 치유낙농의 밑거름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인 등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창업 지원을 위해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연 2%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만 65세 이하 귀농인·재촌비농업인·귀농희망자로 나뉘며, 사업 대상마다 충족해야 하는 조건이 다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로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신청자는 사업계획, 영농정착 의욕 등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심층 면접을 실시하여 선정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원을 고정금리(연 2%) 또는 변동금리로 대출 지원받을 수 있고, 상환 방식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한다. 김보라 시장은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해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사업 등을 적극 발굴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1월 20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5년 귀농아카데미 교육생 모집을 모집한다.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많은 가운데 여주시로 2020년 1월 1일 이후에 귀농‧귀촌을 했거나, 향후 귀농‧귀촌 예정인 사람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 기초영농기술 등의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여 안정적인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2025년 귀농아카데미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생은 여주시 귀농‧귀촌자 또는 예정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방문 접수에 의해 선발되며, 선발된 교육생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담당자 장수정 주무관은 ‘귀농아카데미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연중 문의가 가장 많은 교육중 하나이다. 이번년도도 많은 교육생 접수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5년 귀농아카데미는 대면교육으로 주 2회(목,금요일), 총 80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는 오는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2025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146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 동 행정복지센터 텃밭·꽃길·화단 조성 등 22곳 사업장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18세~64세는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에 일당 6만180원을,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씩 주 5일 근무에 일당 3만90원을 받게 된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부대경비로 받게 되며, 나이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참여 자격은 18세 이상의 근로 가능자이면서 가구원 합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다. 신청자는 해당 기간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성남시는 부양가족 수, 재산, 세대주 여부, 소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후 오는 2월 20일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1월 3일, 안양시청에서 백명옥 경기도 노인복지과 노인일자리팀장과 윤용호 안양시 동안구 노인지회장과 함께 정담회를 열고, 경로당 급식 지원과 노인일자리 사업의 구조적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채명 의원은 “경로당 급식 지원 사업은 단순한 식사 제공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체계를 강화하는 핵심적 기반”이라며, 운영 체계의 전반적인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경기도 내 6만 8,658개의 경로당 중 약 85%에 해당하는 5만 8,558개소에서 주 3~4회의 점심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급식 지원 확대를 위한 국비와 지방비 연계가 미흡하고, 예산 부족으로 인해 주 5일 급식 제공 확대에는 한계가 있다. 또한 급식 도우미 인력의 부족과 경로당 주방 시설의 노후화 및 위생 관리 미비로 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도 지적되고 있다. 이 의원은 “경로당 급식 지원 확대를 위해 안정적인 재정 확보가 우선”이라며, 서울시 동작구와 충남 청양군의 사례를 인용하여 경기도형 급식 지원 모델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 동작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지역 내 신중년 계층의 경력을 활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월 6일부터 1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자격은 당해 연도 기준 50세 이상 65세 미만인 이천시민으로, 현재 미취업 상태이어야 하며 홍보 및 마케팅 관련 분야에서 1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모집 인원은 총 2명으로 이천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3월부터 10월까지 총 8개월 동안 근무하게 된다. 참여자는 제품디자인 편집 및 응용, 홍보용 사진과 영상 촬영 및 활용, 농산가공상품의 홍보 마케팅, 그리고 온라인 판매를 위한 정보 수집 등과 같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신중년들은 그동안의 경력을 발휘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 사업은 신중년 계층의 풍부한 경험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 기회를 활용해 신중년들이 경력을 많이 이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