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장애인(성인)의 건강 증진과 일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지역사회 어울림’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등 장애인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총 10개 기관을 선정해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관에는 전문 강사를 지원해 굿모닝 스트레칭, 더 튼튼한 운동, 따끈따끈 베이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월 9일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2월 26일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23일부터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평생학습 활동으로, 매월 새로운 주제의 강좌를 통해 생활 속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2월부터 운영되는 강좌는 ‘시니어 요가’, ‘시니어 필라테스’, ‘근력 스트레칭’, ‘나를 닮은 꽃그림’, ‘내 마음속의 논어’ 등 총 5가지이다. 수강 신청은 11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5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과 지도교사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을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20명의 만학도(63세~86세)가 초등 학력인정서를, 8명의 만학도(71세~84세)가 중학 학력인정서를 수여 받았다. 한 졸업생은 “모두가 배우고자 하는 한가지 공통점만 같을 뿐 나이도 사연도 다르지만, ‘성인 초등학생’이라는 이름으로 동고동락하며 학습했고 중학 과정도 진학하여 더 멋진 삶을 살아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졸업생은 “입학했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3년의 세월이 금방 흘렀다”며 “더 큰 꿈을 품고 고등학교 진학에 도전할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배움에는 늦음이 없고, 오늘의 졸업이 여기 계긴 문들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며 “문해교육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신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3일까지 ‘2026학년도 신학기 초등돌봄교실 운영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 공사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등 운영 여건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돌봄교실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돌봄 수요조사 결과, 돌봄 공간 및 시설, 안전관리 등 돌봄교실 운영사항 전반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별 컨설팅을 병행해 학교 현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이번 점검 과정에서 수렴된 의견은 향후 돌봄교실의 운영과 제도 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특별점검을 통해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영종 하늘도시를 중심으로 유아 수가 증가하면서 유치원 입학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지역 여건을 반영한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특히 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공항꿈나무재단을 방문하고 공항꿈나무제2어린이집 현장을 찾아 직장어린이집 운영 여건, 추가 유아의 이용 가능성 등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유치원 입학 대기 학부모의 부담을 완화하고, 영종지역 내 가용한 교육‧보육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부교육지원청은 그동안 영종지역 유아 수요 분석과 유치원 신‧증설 및 학급 증설 가능성 검토, 관계 기관 협력 방안 모색 등 유아의 안정적인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영종지역 유아의 유치원 입학 여건 개선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5일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초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219명을 대상으로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번 강연은 ‘변화하는 세상, 변화해야 하는 교육’, ‘혁신의 방법’, ‘AI시대 대응하기 위한 교육전략’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도 교육감은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신규 선생님 한분 한분이 우리 인천교육의 리더로서, 인간, 자연, AI와의 공존과 협력을 향해 진화하는 인천교육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신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는 지난 5일 ㈜인천글로벌시티(대표 정근영)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글로벌시티는 송도아메리칸타운 등 재외동포와 다양한 국적의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생활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에 힘쓰고 있는 기업이다. 정근영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모두가 즐거워야 할 설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위해 소중한 정성을 보내주신 ㈜인천글로벌시티에 감사하다.”라며 “구에서도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세심히 살펴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 행정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 연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부터 고립 위기에 놓인 1인 가구의 안전을 확인하고 고독사 위험을 사전에 막기 위해 ‘‘똑똑’ 안부 전화‘ 사업을 운영한다. ’똑똑 안부 전화 사업은 관내 65세 이상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200명을 대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이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한다. 대상자는 관내 65세 이상 1인 가구 가운데 장애나 중한 질병이 있는 취약가구를 우선 선정하며, 앞으로 은둔형 외톨이나 중장년 세대 등 신복지 취약계층까지 대상을 넓혀 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 위기 상황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한편,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상호 돌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낸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김성희 연수2동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지역사회 구축에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다 따뜻하고 촘촘한 연수2동을 만들어 나가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 선학동 통장자율회(회장 심영리)는 지난 3일 관교문학동새마을금고 선학지점(이사장 노낙경)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쌀(10kg) 38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선학동 통장자율회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해 직접 전달하며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가 매년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과거 생활 속 절약과 나눔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노낙경 이사장은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 활동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심영리 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와 협력해 주민 체감형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정민 선학동장은 “민간단체와 지역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은 지역 복지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선학동에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는 지난 5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체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구 전담 부서와 보건소, 15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다음 달 27일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사업의 기관별 역할을 이해하고 의견을 나누며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하며,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익숙한 곳에서 적절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