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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사청소년센터, 2026년 함께하는 사랑밭 [씨앗공모사업] 선정

느린학습자 대상 학령기 배움 씨앗기획공모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가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 주관 ‘2026년 함께하는 사랑밭 [씨앗공모사업]’ 기획공모 분야에 ‘학령전환기(코로나키즈) 청소년들의 실행기능 강화 프로젝트-천천히 함께 걸어가는 우드브릿지’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본 사업은 관계중심실천을 기반으로 복지 현장의 긍정적인 변하를 이끌어내고 더 나은 복지 실현을 위해 씨앗을 심고 키우는, 새로운 복지사업 발굴 및 지원 공모사업으로 지속가능성, 적절성, 타당성, 합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한다.

 

선정된‘학령전환기(코로나키즈) 청소년들의 실행기능 강화 프로젝트-천천히 함께 걸어가는 우드브릿지’는 2026년도 중학교 입학 학령전환기 청소년 대상으로 맞춤형 목공체험활동을 통해 실행기능을 강화하고 자발적 시민으로 자립하는 토대를 마련하는 느린학습자 대상 기획공모 주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느린학습자 청소년들의 무기력하고 충동성 강한 행동을 변화시키고, 또래 친구들과 헙업하여 창작품을 완성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희 센터장은 “소사청소년센터를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학교와 기관, 단체, 개인 등이 촘촘한 연계망을 구성하고자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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