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인천글로벌시티와 손잡고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 3일 인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공헌 및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을 하고 함께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여기에 ESG 가치를 기반으로 한 환경 정화 활동, 친환경 나눔 문화 확산 활동도 같이한다. 정근영 ㈜인천글로벌시티 대표이사는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주요 사업과 행사를 함께하고 지속적인 후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삶을 영위하는 데 ㈜인천글로벌시티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장애인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 뜻깊은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4일 공사 사옥(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263) 31층 영상회의실에서'2026년도 인천항만공사 소통매니저 발대식'을 개최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전사적 소통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정부의 국민 중심·소통 행정 철학을 공공기관 차원에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인천항만공사는 이를 통해 국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항만 행정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신뢰로 연결되는 미래의 인천항”을 소통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공사의 핵심 경영 가치로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정부가 강조하는 신뢰 기반 행정과 투명한 국정 운영 방향을 항만 현장에 실질적으로 구현하겠다는 의미다. 항만은 물류, 안전, 환경, 지역경제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인천항만공사는 국민, 지역사회, 항만 이용자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상시적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효드림 밥상’ 사업을 올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효드림 밥상’은 경기도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조례에 근거해 7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중식 제공으로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남부권역 7개 읍·동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하며 얻은 높은 호응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올해는 구래·마산동 지역까지 확대했으며, 하루 이용 대상자를 기존 250명에서 300명으로 늘려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월 대상자 모집에는 총 513명이 신청했는데, 시는 고령자 우선, 김포시 거주 기간, 1인 가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300명의 어르신을 선정했으며, 전출 등 결원 발생시에는 대기자를 수시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4억 5천만 원의 시비가 투입되며,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간 운영된다. 사업은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해 진행한다.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어르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오는 3월 7일부터 3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시민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글쓰기 수업 '내가 쓰는 동화책, 방구석 작가 데뷔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유아 동화책 글쓰기를 통해 시민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4월에 예정된 시민 스토리 공모를 앞두고 실질적인 창작 준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총 4회 과정으로 구성된 본 수업은 동화책과 유아 독자 이해를 바탕으로, 이야기 만들기부터 구조 설계, 초고 작성과 퇴고를 거쳐 유아 동화책 원고 한 편을 완성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글쓰기 작가이자 독서지도사로 활동 중인 구다겸 작가가 맡아 진행한다. 구 작가는 대학과 공공기관에서 글쓰기 강의를 진행해 왔으며, 저서 '계단을 오르는 아이'를 출간하는 등 오랜 기간 글쓰기 교육과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곡도서관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양곡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 코너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청소년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책 읽는 청소년 1년 10권’을 오는 2월 23일부터 연말까지 운영한다. 작년부터 운영된 해당 책 읽기 프로그램은 온라인 비대면 방식을 이용한 독서 진도 인증 프로그램으로, 독서 모임에 대한 심리적 부담은 낮추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업으로 바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도 독서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는 온라인상의 독서공동체를 형성하여 매달 새로운 주제 안에서 참여자가 원하는 책을 선정하여 읽고, 비대면 오픈채팅방에 매주 본인이 읽은 책의 진도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래 청소년의 독서 인증 내용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여 매월 1권씩, 1년에 총 10권의 책 읽기를 목표로 한다. 관내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신청은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장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심리적 피로와 번아웃을 주제로 한 인문교양 강연 '왜 나는 쉽게 지칠까?'를 오는 3월 1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교양있는 마산·구래인을 위한 심리학·문학·철학’ 프로그램의 심리학 편으로, 관련 도서의 저자와 함께 번아웃과 마음 회복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강의는 '괜찮아, 잠시 넘어진 것 뿐이야', '어바웃 번아웃'의 저자인 박현주 강사가 맡아 진행하며, 일상 속 지침, 번아웃의 원인과 함께 마음 회복을 위한 실천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 신청은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김포시민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3일 승마산친환경단지 등 7개 친환경벼재배단지 대표 대상 친환경 육묘상처리약제 선정심의를 시작으로 관내 4,147㏊의 벼 재배 전체 농업인들에게 육묘상처리제를 지원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김포시는 벼 육묘상처리제 예산 6억 8천 1백만원을 투입해 벼 육묘 및 모내기 전 초기 병해충 발생 억제와 방제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200여㏊의 친환경인증단지에는 친환경약제를, 나머지는 읍면단위로 희망하는 일반약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벼 육묘상처리제는 모내기 전 모판에 약제를 살포함으로써 모내기 후 논에서 방제가 어려운 저온성 해충인 벼잎물가파리와 벼물바구미 등의 해충 뿐만 아니라 약효 지속기간이 길어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등 다양한 병을 7월 말 항공방제 시기까지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효과와 편의성을 지닌 약제다. 기상청은 올해 기후전망에서 기온과 강수량이 평년과 같거나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센터는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의 발생에 대비해 육묘상처리제를 사용하여 초기부터 안정적으로 벼 재배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추진한다. 시는 올해 총 141억 6,700만원의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해 58개 사업단에서 총 3,14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포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 3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해왔다. 2023년 43개였던 사업단은 올해 58개로 늘어났고, 참여인원 또한 2,679명에서 3,148명으로 확대됐다. 노인일자리 예산 또한 2023년 81억원 대비 약 74% 증가한 141억원이 투입돼 보다 촘촘한 노인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시는 올해 두부 제조부터 샐러드 매장, 실버카페까지 전문성을 갖춘 ‘공동체 사업단’과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하는 ‘노인 역량 활용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4개소 노인일자리 전문 수행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 전문성 강화된 ‘공동체 사업단’, 지역 경제의 주역으로 올해 김포시 노인일자리의 핵심은 어르신들이 직접 수익을 창출하는 ‘공동체 사업단(시장형)'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재)김포문화재단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선정하는‘제2기 대한민국 로컬100’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로컬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 매력을 발굴·홍보·확산하기 위한 국가 프로젝트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분단의 역사와 접경지역의 생태, 평화의 메시지를 하나의 공간 경험으로 구현한 대표적인 접경 문화명소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로컬100 선정을 통해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앞으로 ▲ 정부 차원의 글로벌 홍보 및 마케팅 지원 ▲ 대외적 브랜드 신뢰도 제고 ▲ 관광객 증가에 따른 관광 인프라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단순한 안보 관광지를 넘어‘평화와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글로벌 커피 브랜드(스타벅스) 입점과 함께 접경지에 대한 심리적인 긴장감을 완화하고 휴식과 체류의 편의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지난해 연간 방문객 수는 40만 명으로 전년 대비 두 배 이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최근 시청 만남실에서 ‘어울림사회봉사회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성금 전달식’을 열고, 성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어울림사회봉사회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은 중증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과 자립을 돕는 수행기관으로, 활동지원·근로지원인 서비스는 물론 무료급식소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총 4천만 원의 성금을 부천시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으로 복지 지원이 절실한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해 쓰일 예정이며, 생계 부담을 덜고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사업 전반에 걸쳐 성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강수 어울림사회봉사회 장애인활동지원기관장은 “사회적 약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분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는 어울림사회봉사회 장애인활동지원기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