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는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평촌중앙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2025 안양 먹거리한마당’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안양춤축제 기간에 맞춰 ‘신명나는 안양의 맛(味)’을 주제로 먹거리한마당을 운영하며 안양의 음식문화와 지역 특색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난해 좋은 호응을 얻었던 키오스크 주문 방식을 올해도 운영하며, 큐알(QR) 기반의 스마트 운영 시스템을 추가로 도입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축제장 곳곳에 스마트폰으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큐알(QR) 코드를 설치해 보다 편리하게 음식을 주문하고, 음식이 준비되면 알림톡으로 안내해 대기 줄에 서지 않고 음식을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환경 보호와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해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저탄소 식생활 실천 유도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식 특별존’을 운영하며 저탄소 식단・레시피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의 탄소중립 정책과 지구를 살리는 식생활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식품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교통할인] 버스 할인 ◆ 지역여행, 버스 할인으로 더 가까이 인구감소지역행 고속/시외버스 노선 30%(최대 3천원) 할인 - 판매·이용기간: 10.13.(월)~11.16.(일) - 판매처: 티머니GO 앱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이벤트] 숨은 잔망루피 찾기 ◆ 꼭꼭 숨어라 잔망루피 보일라! 전국 30개 관광지의 잔망루피를 찾고 NFC 접촉하면 한정판 이모티콘 증정! - 운영기간: 10.1(수)~10.31.(금) - 상세안내: 여행가는 가을 누리집→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교통할인] 자동차 할인 ◆ 자가용 여행? 혜택은 커용! 자동차 여행자 대상 온누리상품권 1~2만 원 지급 - 이벤트기간: 10.13.(월)~11.16.(일) - 상세안내: 여행가는 가을 누리집→특별 여행 혜택→교통 혜택→자동차 - 참여자 중 운전점수 상승자는 2만 원 지급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지난 9월 20일 청년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한 제3회 이천청년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명소인 시몬스테라스에서 열렸으며, 이천시와 이천청년정책발전소(이천청년축제기획단)가 주최·주관하고 이천시청년소상공인협회, 이천청년연합봉사단 등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행사 당일 새벽까지 흐렸던 하늘은 점차 맑아지며 축제의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특히, 기념식에 앞서 열린 식전 공연은 청년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미리 보여주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축사를 대신하여 주요 내빈들이 청년상 수상자 및 청년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 ▲이천청년헌장 낭독 ▲청년상 시상식 등으로 이어졌고, 이천시장, 국회의원, 이천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시몬스 대표이사, 관련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축제 공간은 네 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공연과 강연이 펼쳐진 ‘릴랙스존’에서는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문화와 휴식을 만끽할 수 있었고, ‘셀러존’에서는 청년 셀러들이 준비한 개성 넘치는 상품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 여가, 힐링’을 주제로 수도권 러너들과 가족 단위로 참가할 수 있는 새로운 축제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11일, 여주시 산북면 양자산 임도와 품실채 농촌체험휴양마을 일대에서 ‘여주산북 트레일 런&워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트레일러닝대회, 농특산물마켓,가족체험행사를 결합한 복합형 농촌관광 페스티벌로 치러지며, 여주시 산북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농촌문화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트레일 런&워킹대회 △지역농산물 플리마켓&체험부스 △문화공연 이벤트 등이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지역 농산물 기념품이 주어진다. 특히, 트레일 런&워킹 대회는 가족과 입문자를 대상으로 하는 ‘트레일 힐링 워킹(7km)’과 러닝크루를 대상으로 하는 ‘트레일 힐링 런(7km)’등 2개 종목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또한, 안전 운영을 위해 참가자 전원 스포츠 안전 보험에 가입하고, 대회 전 구간에 안전요원 배치, 응급차 대기 등 안전한 대회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대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정조효공원과 융건릉, 용주사 일원, 동탄센트럴파크 등에서 '2025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선의 개혁 군주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되새기고, 화성특례시가 정조대왕 능행차의 종착지이자 ‘효의 도시’로 지닌 역사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정조대왕이 화성으로 향하는 효행의 길, 백성의 목소리를 듣고 인재를 뽑으며 개혁의지를 펼치는 길이 되다 정조대왕의 능행차는 1795년(을묘년)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기념하고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인 현륭원(융릉)을 참배하기 위해 직접 행차한 데서 비롯됐다. 8일 간 이어진 행차는 『원행을묘정리의궤』에 장엄하게 기록돼 있으며, 조선시대 최대 규모의 의례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정조대왕의 능행차는 창덕궁을 출발해 뚝섬에서 한강을 건너 수원에 이르렀으며, 이어 화성행궁에 머문 뒤 화성시 효행로에 위치한 현륭원(사도세자 묘소)을 참배하는 여정으로 이어졌다. 능행차는 단순한 왕실 의례를 넘어 군사와 관리, 백성 등 6천여 명이 함께한 대규모 민생 행차였다. 정조는 행렬 도중 꽹과리를 치며 억울함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드디어 가을, 여행가기엔 지금이 딱! "국내에 이런 곳이 있었어?" 끝이 없는 국내 관광지의 매력! '2025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을 맞아 떠오르는 숨은 관광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숨은 관광지란 캠페인 기간에 한정 개방하거나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매력적인 국내 여행지를 말해요. ◆ 화순적벽 송석정 / 전남 화순군(한정 개방) - 전남 화순군 이양면 강정길 68 화순적벽을 가장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정자 송석정은 조선 선조 때 벼슬을 버린 양인용이 고향에 돌아와 시와 담소를 즐기던 공간입니다. 강과 바위, 소나무가 어우러진 풍광 속에 고즈넉한 멋을 간직한 절경이죠! ◆ 갈모봉자연휴양림 / 경남 고성군(신규 개장) - 경남 고성군 고성읍 갈모봉숲길 42 50년 이상 된 편백 우량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 향기 속에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특별한 시간을 누려보세요. 숲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정상에 이르러, 청정 바다 자란만의 탁 트인 절경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전통예술체험마을 / 전북 고창군(신규 개장) - 전북 고창군 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장애예술인 해외교류전 '하늘산책(SKY WALK)' 개막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스페셜아트’ 김민정 대표, 네덜란드 Cordaan 재단 Lucien Bianchi 매니저를 비롯하여 한국과 네덜란드 장애예술작가 8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메세나협회의 ‘기업과 예술의 만남’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 예술인들에게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공항 방문객들에게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협회 및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전시·작업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스페셜아트’와 협력해 언어·국경·장애의 제약을 넘어 인천공항에서 문화교류를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은 전시를 준비했다. 이번 전시에는 네덜란드의 ‘아웃사이더 아트 갤러리(Outsider Art Gallery)’ 및 ‘마음의 박물관(Museum van de Geest)’ 소속 작가들과 한국 작가 총 14명이 참여해 회화, 아트포스터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였다. &nb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9월 20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개최한 ‘제1회 성남 청청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주도한 대시민 축제로, 약 2천여명의 시민이 함께해 열띤 호응을 얻었다. 축제 현장에서는 청소년과 청년이 주도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곳곳에서 펼쳐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퍼포먼스 무대에서는 성남청년프로예술단원 50여명으로 구성된 댄스팀과 청소년·대학생 동아리의 열정적인 공연이 이어졌고, 청년 셀러들의 ‘청년마켓’ 부스에는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개성 있는 창작품들이 판매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도파민 스테이션’에서는 신체활동과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활기찬 축제 분위기가 조성됐다. 특히, 하하&스컬의 축하공연에는 세대를 막론한 환호가 이어졌으며, 시민들은 무대 앞에서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열기를 더했다. 시청 광장을 찾은 시민들은 “청소년과 청년뿐 아니라 가족 단위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였다”, “내년에도 다시 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