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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안심 여행지] ①하도 어촌체험휴양마을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고즈넉한 제주를 느껴봐”

제주에서 가장 많은 해녀가 있는 마을이며, 장수마을로 선정될 만큼 공기 좋고 물 좋은 마을이에요!

 

◆ 해녀물질 체험

아름다운 바다를 보기만 하고 가면 아쉽죠!

실제 해녀들과 같은 장비를 갖추고 바닷속에서 물질을 해 볼 수 있어요.

 

- 4월 중순부터 운영 예정

- 오전 11시, 오후 2시 반 진행

- 1인당 40,000원

 

◆ 영양 듬뿍 보말칼국수!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된 고단백질 식품인 보말로 영양과 맛을 함께 채워주세요!

 

- 해월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 해안로 2340)

- 보말칼국수 (12,000원)

 

◆ 가성비 갑 어촌계 펜션!

바다 5분 거리에 위치한 어촌계 펜션은 어촌마을에서 운영해 믿을 수 있어요!

 

- 어촌계 펜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 해안로 1926-3)

- 원룸형 숙소 기준 (주중 90,000원)

 

그림 같은 바다와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된 하도 어촌체험휴양마을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 해안로 18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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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