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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안심 여행지] ②만돌 어촌체험휴양마을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바다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갯벌에서 소중한 체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만돌 체험휴양마을!’

 

◆ 색다른 추억, 천일염 생산 체험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직접 천일염 생산 체험도 할 수 있어요!

 

- 만돌 갯벌체험학습장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320)

- 방문 전 예약 필수!

- 성인 5,000원, 소인 4,000원

 

◆ 체험하고 특산물도 먹고!

조개의 일종인 동죽은 마을의 별미 특산물로, 조개 체험 후 가져갈 수 있으니 일석이조!

재래김도 아주 맛있고 시중보다 싸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해요!

 

☞ 특산물 구매하러 가기

 

◆ 시원한 바람 맛집

열심히 마을 구경 했다면 풍경 맛집인 바람공원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껴봐요!

 

- 서해안 바람공원 (전북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311)

 

자연 그대로의 갯벌을 간직한 만돌 어촌체험휴양마을

[주소]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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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신중년뉴스

“흙과 불의 40년”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시간을 담은 아카이브관 운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가 올해 제40회를 맞아, 축제의 역사와 도시의 기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 주제관 ‘흙과 불의 40년’ 이천도자기축제 아카이브관을 운영한다. 이번 아카이브관은 이천도자예술마을 내 기획존(대형텐트) 약 40여 평 규모의 공간으로 조성되며, 지난 40년간 이어져 온 이천도자기축제의 발자취를 되짚는 동시에, 도자도시 이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념·전시·체험형 복합 공간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사진 전시를 넘어, 축제를 통해 축적된 시민의 기억과 도시의 변화, 그리고 세계와 연결된 이천 도자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흙과 불의 도시,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시간을 연대표로 만나다 아카이브관의 중심에는 ‘흙과 불의 언어, 이천 시민의 삶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한 이천도자기축제 연대표 섹션이 자리한다. 이 공간은 축제의 40년 역사를 크게 세 시기로 나누어 조망한다. 설봉문화제 시기인 1기는 축제의 태동기인 설봉문화제 시기를 담아 지역 문화 행사 속에서 이천 도자의 가치가 어떻게 축제 콘텐츠로 형성됐는지를 보여준다. 이천도자기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