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산시 대원동지역협의체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강래출, 민간위원장 윤상식)는 10일 찾아가는 ‘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을 진행했다.


이날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생신이신 독거어르신 3가구와 가정위탁아동 2가구를 방문해, 협의체 기금으로 준비한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고 생신 축하와 함께 안부 인사도 전했다.


윤상식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약식으로 진행됐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안부 인사도 건넬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강래출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대원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은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가정위탁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생일이 도래하는 가정에 방문해 생일잔치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