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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재활용품 정상처리 대책 마련에 ‘총력’

염태영 시장, “재활용품 관련 시민 불편 없도록 신속한 대책 마련할 것”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18일 수원시 자원순환센터 선별처리장 화재로 인한 재활용품 처리 차질을 최소화하고자 수원시가 ‘긴급 대책반’을 가동, 재활용품 반입·수거 대책 마련에 나섰다. 수원시는 이날 오전 자원순환센터를 위탁 관리하는 수원도시공사, 청소 대행업체와 재활용 품목의 원활한 수거처리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안 마련을 위해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우선 수원시는 재활용품 등 쓰레기 수거 처리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역량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화재 발생 당일에도 공동주택 내 일부 미수거 단지를 제외한 주요 대로변과 구도심에서 나온 재활용품 수거를 완료했다. 또 재활용품의 수거가 지연되지 않도록 주말 동안 비상근무에 돌입해 자원순환센터 정상화 및 대책방안 강구에 총력을 기울인다. 재활용품을 임시로 보관할 장소로는 권선구 ‘음식물자원화시설’ 증설 부지를 활용하기로 했다. 일일 평균 128톤의 재활용품을 처리해 온 수원시는 이번 화재로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선별작업 중단이 불가피함에 따라 반입되는 재활용품을 전량 임시적환장으로 보내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추석명절 및 코로나19로 인한 재활용품 배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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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배우 강지환, 3심에서 반전 국면 맞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며 반전 국면을 맞이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했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지환 측 법률대리인은 강지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A 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피해자 B 씨의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는 B 씨가 강지환의 집에서 샤워 후 그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강지환의 집 CCTV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술에 취한 강지환을 방으로 옮긴 후 하의는 속옷 차림으로 그의 집을 구경했다. 이어 강지환이 퇴사한 피해자들을 위해 마련한 전별금 봉투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이 지인들과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등의 메시지를 나눈 내용도 공개됐다. 그러나 CCTV와 피해자들의 메시지 내용, 강지환 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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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저소득 노인에게 명절음식 나눔하세요".. ‘배달의 능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저소득 독거 노인들은 명절이면 더 외롭고 힘들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긴 장마, 잇따른 태풍까지... 취약계층에게는 힘든 나날의 지속이었다. 추석 명절을 맞아 명절음식으로 '나눔'을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능실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9일 저소득 노인을 위한 모금 행사 '송편만들기 키트' 판매(기부)를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배달의 능실’ 프로그램은 가족이 모여 간편하게 송편을 만들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키트 구매를 통해 지역 내 취약 이웃도 도울 수 있는 '일석이조' 프로그램이다. 16일 ~ 24일까지 선착순 50키트를 사전 예약받고 있으며, 사전 예약이 완료되면 26일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예약자의 집으로 일괄 비대면 배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배달의 능실’ 프로그램의 수익금은 능실마을22단지 내 160여 명의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29일에 명절음식을 전달하는 데 전액 사용된다. 박일규 복지관장은 “2020년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모든 분들이 힘들게 하루하루 지내오고 있지만, 우리 주변에는 조금 더 우리의 관심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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