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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새마을회, 농한기 농촌 일손 돕기 실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새마을회(회장 한웅석)는 지난 5월 10일에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면에서 농한기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산시 새마을회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활동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오전 8시부터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및 교통봉사대 등 43명이 모여 질 좋은 마늘 수확을 위한 마늘종을 뽑는 작업을 실시하였다.


한웅석 오산시 새마을회장은 “우리 농산물이 식탁에 올라오기까지 많은 땀과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이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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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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