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누림청소년문화의집, '신나게 누림데이'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022 청소년의 달’ 기념 '신나게 누림데이'가 5월 21일 14시, 모두누림센터 2층에서 진행된다.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소속 누림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이번 '신나게 누림데이'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됐다가 다시 재개한다는 점에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신나게 누림데이'는 △닌텐도 게임존 △만들기 체험존 △먹거리존 △포토존 △부모성교육 운영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관내 시민 누구나 참가 가능한 행사이다. 또한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병행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존, 체험존, 먹거리존, 포토존은 청소년이 주도하여 운영하며, 부모 성교육은 초등 고학년을 자녀로 둔 양육자 대상으로 진행된다. 부모 성교육의 경우 전화접수를 받고 있으며, 031-350-4341로 예약 가능하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이 오면 더 아름다운 곳' 경기도 설경 여행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겨울 풍경의 백미는 단연 설경이다. 온 세상이 하얗게 덮이는 순간은 동화 같은 장면이자, 지친 마음을 잠시 쉬게 하는 풍경이기도 하다. 들판과 나뭇가지 위에 내려앉은 눈은 차가운 겨울 땅 위에 피어난 꽃처럼 느껴진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설경 속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는 것은 어떨까. 길게만 느껴졌던 겨울도 어느새 끝자락에 다다랐다. 하얀 눈이 내리면 평소보다 더 아름다운 경기도의 여행지를 소개한다. 설산 속에 안긴 ‘의정부 망월사’ 망월사는 도봉산의 품에 아늑하게 안겨 있는 절로, 의정부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망월사‘라는 이름은 달을 바라보는 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아주 먼 옛날 신라 시대에 이곳에서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월성)를 바라보며 나라의 평화를 빌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그 이름처럼 이곳은 높고 깊은 산속에 자리해 세상을 멀리 내려다보는 특별한 즐거움을 준다. 산 중턱에 세워진 사찰이라 전각 대부분이 계단들 사이를 오가며 세워져 있다. 덕분에 눈이 오는 날에는 조금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하얀 눈에 덮인 기와지붕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범종각에서 바라보는 영산전 설경이 매우 아름답다. 눈 덮인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