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양육친화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단, 경기도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및 그림책놀이연구소 ‘달달(達)’과 업무협약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경기도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그림책놀이연구소 ‘달달(達)’과 양육친화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정옥 대표이사는 20일 재단 회의실에서 경기도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김복순 회장, 그림책놀이연구소 ‘달달(達)’ 안성숙 소장과 함께 ‘양육친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들은 ▲강사은행에 위촉된 부모교육전문강사 및 성평등교육전문 강사 무료 파견, 일반연계 ▲경기아이사랑 부모학교 ‘부모성장 프로젝트’사업 수요처 발굴 ▲아동학대예방사업의 교육 및 홍보 ▲아동놀권리증진교육사업 참여 및 홍보 등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단은 양 기관과 강사은행, 경기아이사랑부모학교 부모성장프로젝트, 아동학대예방사업, 아동놀권리증진교육사업 등 업무 협력 및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내 아동권리 존중 및 성평등한 양육친화문화가 널리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