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양 청년 500여명, '공정한 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어갈 김동연 후보 적극 지지" 선언
염태영 상임선대위원장, "김동연 후보 2030에 새로운 희망 불러올 것"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고양 청년 500여 명이 23일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김동연 후보의 청년기본소득 계승과 청년면접수당 확대 공약을 적극 지지한다”며 청년 정책과 더불어 경제를 살릴 김동연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김은혜 후보의 KT 채용 청탁 의혹에 “우리 청년들이 가장 분노하는 취업 청탁이라는 불공정 의혹에 대해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왕성옥 경기도의원 후보, 유병준·박한나 밝은 고양을 만드는 사람들 공동 위원장, 곽재이·유대은 청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왕성옥 후보와 유병준 위원장은 “청년들이 현실적인 문제로 무언가를 포기하지 않는 경기도가 절실하다”며 “밝은 고양의 내일을 위해 기득권을 깨고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어갈 김동연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염태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 지지선언은 경기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주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서민 출신의 일 잘하는 일꾼, 깨끗한 김동연 후보가 청년 주거·일자리·부채 등으로 고민하는 2030 청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도심 속 썰매장으로 변신한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을 찾으면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바이킹, 컬링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겨울 눈밭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경기도서관 등 여러 공공기관을 모은 복합단지를 말한다. 경기도담뜰은 경기융합타운에 위치한 도민 소통광장의 이름이다. 경기도담뜰에 문을 연 놀이 시설은 눈썰매, 얼음 썰매, 회전 썰매를 비롯해 컬링장과 에어바운스, 미니 바이킹 등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안전을 위해 키 120cm 미만 아동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만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고, 회전 썰매와 미니 바이킹은 13세 이하만 탑승 가능하다.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와 간식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보호실과 의무실도 갖춘다. 눈밭 놀이터는 1회차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회차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2회 운영한다. 회차당 최대 수용 가능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