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칠보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금융감독원과 함께 하는‘방과 후 금융교육’진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청소년재단 칠보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5월 4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칠보누리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금융감독원과 연계한 ‘방과 후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금융 교육의 필요성과 현명하고 합리적인 소비생활, 미래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 등을 금융감독원에서 개발한 교재 및 교구와 함께 다양한 게임을 접목하여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진행되었다.


한 참가 청소년은 "금융과 관련된 새로운 용어와 돈 모으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강사는 "칠보누리봄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수업이 더욱 재미있게 진행되었고, 칠보누리봄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습관을 가진 금융소비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칠보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칠보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특례시, 1인가구 동네 네트워크 '우리동네 쏘옥'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1인가구의 일상 속 관계 형성을 돕는 동네 네트워크 사업 ‘우리동네 쏘옥’ 프로그램 운영 거점으로 참여할 민간 공간을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쏘옥’은 카페·독립서점·공방·복합문화공간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공간을 소통 거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1인가구가 부담 없이 만나 교류할 수 있는 지역 기반 관계망 형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 목적과 공간 적합성 등을 고려해 5곳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된 거점은 수원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1인가구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거점은 공간 특성을 반영해 독서 모임, 취미 활동,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네 기반 생활형 커뮤니티를 만들고 1인가구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장소 대관료를 회차당 최대 15만 원, 연간 최대 60만 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또 수원시 1인가구 ‘쏘옥’ 포털과 시 에스엔에스(SNS) 등을 활용해 프로그램 홍보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민간 공간 운영자는 새빛톡톡에서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방문 신청(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