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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8월 새만금 행사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사람들로 붐비는 해수욕장을 피하고 싶다면?

올해는 색다르게 여름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남녀노소 구분 없이 함께 즐기고 싶다면?


8월에는 새만금으로 시선을 돌려보세요.

여름 행사 맛집이 여기 다 있습니다!


◆ 섬에서 특별한 여름을! 「제3회 섬의 날」

케이팝 공연, 해변에서 디제잉, 여름 밤하늘을 장식할 드론 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아름다운 섬의 매력에 푹 빠질 시간

- 8월 8일(월) ~ 8월 14일(일), 7일간

- 군산 새만금 컨벤션 센터 및 고군산군도 일원


◆ 보기만 해도 눈과 마음이 시원해지는, 「제15회 천국 해양스포츠 제전」

요트, 핀 수영, 카누 등 해양스포츠 경기도 보고,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시, 해양 캔들 체험도 하고!! 바닷바람에 무더위를 날려버려요.

- 8월 12일(금) ~ 8월 15일(월), 4일간

- 군산시 일원


◆ 이열치열!! 대학생들의 열기로 더위를 식힌다! 「2022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

전국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자동차로 펼치는 경기!! 청년들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담은 자작 자동차의 짜릿한 질주를 직접 보러 갑니다.

- 8월 26일(금) ~ 8월 28일(일), 3일간

- 새만금군산 자동차 경주장


◆ 새만금에 가지 않고도 새만금을 즐기는 방법? 「새만금 케이팝 페스티벌」

올해 새만금 케이팝 페스티벌은 온 택트(화상)으로 열립니다. 비대면 상황에서도 현장감 있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 8월 26일(금) ~ 8월 27일(토), 2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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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신중년뉴스

수원 행리단길,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 지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 지난 1월 2일, 수원시는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공고했다. 이번에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행리단길로 불리는 곳이다. 팔달구 화서문로를 중심으로 장안동, 신풍동 일원으로 총면적은 2만 9520㎡다. 최근 젊은이들이 몰리며 상권이 활성화됐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제기되는 곳이다. 수원시는 향후 상생 협약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업종 제한은 지역상생협의체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중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사업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또는 부담금 감면,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건물 개축‧대수선비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상권 보호를 위한 임대료 증액 상한(5%) 준수‧업종 제한 등이 적용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의 전국적 모범 사례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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