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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숲, 어디까지 가봤니?"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바람따라 계절따라 산과 숲으로 떠나보자! 

 

잘 알려지지 않았던 매력적인 산과 숲이 있는 '산촌체험 여행', 기차를 타고 편히 여행할 수 있는 낭만 가득한 '기찻길 숲여행', 그리고 장애가 있는 사람부터 어린아이, 교통약자까지 누구든 편하게 갈 수 있는 '무장애 숲여행', 다채로운 산림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국립자연휴양림을 소개합니다.

 

‘우리숲 여행안내서’와 함께 문화, 체험, 추억, 치유, 이야기 등 다양한 테마와 즐길 거리가 있는 숲여행을 떠나보아요!

 

'Section 1'

가벼운 일상의 초대 산촌체험 여행

 

· 소금산 그랜드밸리

· 울진 금강소나무숲길

· 보령 무궁화수목원

· 마이산도립공원

 

'Section 2'

기차여행의 낭만 기찻길 숲여행

 

· 평창군 월정사

· 춘천 삼악산

· 횡성호수길

· 단양 도담삼봉

· 안면도 수목원

· 국립예산치유의숲

· 낙강물길공원

· 태화강국가정원

 

'Section 3'

더불어 함께 누리는 무장애 숲여행

 

· 충남 논산 탑정호

· 국립 세종수목원

· 한밭수목원

 

'Section 4'

숲과 바다가 함께하는 자연휴양림

 

· 국립신시도 자연휴양림

· 국립진도 자연휴양림

· 국립변산 자연휴양림

 

수려한 자연경관과 맑은 공기를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숲!

자, 이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바람따라 계절따라 산과 숲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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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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