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이 자원봉사로 열매 맺는다.

10개 군․구 자원봉사센터,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MOU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류권홍)이 내달 16일, 인천광역시 및 기초단위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와 인천시민대학 활성화 및 자원봉사 문화조성을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업무협약에는 지난 3월 진흥원과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의 양자 업무협약에 이어 강화군자원봉사센터, 옹진군자원봉사센터, 중구자원봉사센터, 동구자원봉사센터, 미추홀구자원봉사센터, 연수구자원봉사센터, 남동구자원봉사센터, 부평구자원봉사센터, 계양구자원봉사센터, 서구자원봉사센터 등 기초단위 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하여 총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진흥원은 하반기부터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석사과정 현장실천활동에 자원봉사분야 교육과정 신설하고, 인정기준에 따른 자원봉사 시간을 명예시민학위제 학습시간으로 연계 운영할 예정이다.


광역 및 기초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교육프로그램 안내, 지역 내 전문 자원봉사 관리자 및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자원봉사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류권홍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 전 지역에서 배움을 자원봉사 실천으로 이어지는 성숙한 시민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인천 지역 자원봉사 문화가 인천시민대학 사업과 함께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이라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 행리단길,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 지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 지난 1월 2일, 수원시는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공고했다. 이번에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행리단길로 불리는 곳이다. 팔달구 화서문로를 중심으로 장안동, 신풍동 일원으로 총면적은 2만 9520㎡다. 최근 젊은이들이 몰리며 상권이 활성화됐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제기되는 곳이다. 수원시는 향후 상생 협약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업종 제한은 지역상생협의체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중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사업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또는 부담금 감면,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건물 개축‧대수선비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상권 보호를 위한 임대료 증액 상한(5%) 준수‧업종 제한 등이 적용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의 전국적 모범 사례가 될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