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8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는 제23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8일 오후 2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기념식을 연다.

수원시와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염태영 수원시장의 기념사, 대한노인회지회·노인복지관 어르신의 재능발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노인의 날은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매년 10월 2일이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인력거 타고 수원 행리단길 돌아볼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의 힙한 관광명소로 떠오른 수원시 행궁동 카페거리, 일명 ‘행리단길’에서의 골목 여행이 더 즐거워질 전망이다. 하반기부터 인력거를 타고 예쁜 조형물이 설치된 골목길을 돌거나 역사 스토리가 있는 왕의 골목 여행 프로그램과 공방 체험을 통해 예스러움을 듬뿍 느낄 수도 있게 된다. 수원시는 행궁동 카페거리를 대상으로 한 ‘인싸 행리단 1st 길 조성’ 사업이 경기관광공사의 2020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으로 선정돼 1억8000만 원의 도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관광테마골목은 6월부터 11월까지 ▲인력거 타고 동네 한 바퀴 ▲명사와의 역사 콘서트 ▲너 이거 어디서 찍었니? 행궁동이잖아 ▲2020년 비로소 나혜석을 만나다 ▲왕의 골목 여행 나들이 ▲행리단길 디렉토리북 제작 등 6가지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으로 행궁동은 구비된 인력거와 근대 복장 및 교복을 빌려 골목을 한 바퀴 돌며 곳곳에 설치된 자그맣고 예쁜 포토존 조형물을 만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도심 속 역사문화 여행지로 업그레이드된다. 또 매월 1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역사콘서트도 열려 수원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유명 전문가들로부터 들을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