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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건모 내년 초 '품절남' 된다.. 13살 연하 장지연 씨는 누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쉰이 넘어도 철들지 않는 아이처럼 싱글라이프를 즐기던 가수 김건모(52)가 내년초 결혼한다는 소식이 인터넷을 달구자, 온라인에서는 축하 글들이 쏟아지면서 김건모의 '그녀'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선배 가수인 태진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모야, 결혼 축하해. 여러분, 김건모 결혼해요. 팬 여러분 축하해주세요"라고 축하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30일 김건모 측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김건모가 내년 1월에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며, "(지난 5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5일 뒤 (공연) 뒤풀이 자리에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건모의 예비신부는 1981년생인 장지연(39) 씨로 피아니스트 겸 작·편곡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예비신부의 아버지가 히트곡 메이크로 알려진 유명 원로 작곡가 겸 목사 장욱조 씨이며, 오빠는 배우 장희웅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화제가 됐다. 

 

예비신부 장 씨는 예원중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미국 버클리음대 컨템퍼러리 라이팅&프로덕션(Contemporary Writing&Production)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에서 석사, 상명대학교 뉴미디어음악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자작곡을 담은 앨범을 냈고, 현재 정화예술대 겸임교수로 출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건모의 어머니인 이선미 씨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김건모의 결혼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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