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9 (수)

  • 맑음동두천 -0.1℃
  • 흐림강릉 4.6℃
  • 구름많음서울 3.8℃
  • 흐림대전 4.5℃
  • 흐림대구 4.0℃
  • 흐림울산 5.8℃
  • 박무광주 6.4℃
  • 구름많음부산 7.8℃
  • 흐림고창 5.3℃
  • 구름많음제주 9.8℃
  • 구름많음강화 4.9℃
  • 구름많음보은 3.2℃
  • 흐림금산 4.2℃
  • 흐림강진군 6.7℃
  • 흐림경주시 3.3℃
  • 구름많음거제 7.7℃
기상청 제공

이화순 부지사, ‘경기도 유일 국제 무역항’ 평택항 방문 주요 현안 점검

이화순 행정2부지사, 6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현장방문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6일 오후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을 방문,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 부지사는 이날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 등 경기도 및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직할세관, 수원출입국·외국인청 평택항만출장소, 경기평택항만공사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9월 신규 취항에 따른 승객 급증으로 입국심사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 부지사는 관련 기관에 인력 확충, 편의시설 보완 등의 대책을 마련·추진하고 필요할 경우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화순 부지사는 “평택항은 경기도 유일 국제 무역항으로 향후 동북아를 아우르는 환황해경제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에 발맞춰 물류 활성화, 관련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 추진해 나가자”고 밝혔다.


신중년뉴스

더보기

일자리·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