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기업체들, 설 명절 맞아 훈훈한 나눔의 손길

URL복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의 기업체들이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층 후원을 통해 훈훈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어 주목된다.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기업체들의 후원처 현황을 보면 15일 기준 ▼㈜화성여객에서 백미500포(10kg) ▼㈜일신테크놀로지에서 라면 1,000박스 ▼현대자동차(주)남양연구소에서 온누리상품권 일만원권 2,000매를 기부했다.

 

이들 기업체는 모두 매년 설, 추석 명절에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해오고 있다.

 

화성시는 기부받은 물품들을 저소득 대상을 위한 후원물품으로 지정 기탁하고 있다.

 

박민철 복지정책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성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배우 강지환, 3심에서 반전 국면 맞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며 반전 국면을 맞이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했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지환 측 법률대리인은 강지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A 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피해자 B 씨의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는 B 씨가 강지환의 집에서 샤워 후 그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강지환의 집 CCTV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술에 취한 강지환을 방으로 옮긴 후 하의는 속옷 차림으로 그의 집을 구경했다. 이어 강지환이 퇴사한 피해자들을 위해 마련한 전별금 봉투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이 지인들과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등의 메시지를 나눈 내용도 공개됐다. 그러나 CCTV와 피해자들의 메시지 내용, 강지환 측의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