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팔달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배움 공간의 확장 추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20만 구민들의 배움터를 확대하고자 동 주민자치센터라는 공간을 탈피해 다양한 공간에서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확대 추진한다.

 

현재 팔달구는 10개 동 중 매교, 매산, 인계 3개 동이 임시청사로 운영되고 있어 각 동 주민자치센터만으로는 팔달구민들의 배움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한계가 있다.

 

따라서 팔달구는 임시청사인 동을 포함해 10개 동에서 주민자치센터를 벗어난 다양한 공간의 재발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는 각 동 관내 경로당,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어울림 센터, 지동 창룡마을 창작센터 등으로 팔달구 주민자치협의회 또한 배움 공간의 확장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기배 팔달구청장은 “동별 격차 없는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설문 조사 등 주민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확대로 팔달구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