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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신면 지사協, 2024년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 3월 5일 첫 시작!!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적십자 봉사회는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40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어르신 밑반찬 지원사업은 적십자 봉사회와 새마을부녀회 두 단체 공동 협업으로 각 40가구씩 총 80가구를 대상으로 3월 5일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약 8개월 동안 총 32회에 걸쳐 지원한다.

 

반찬봉사는 대신면 지사協과 적십자 봉사회가 협업하여 반찬 조리 및 배달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외로워하는 분들의 마음을 달래 드리고자 한다.

 

대신면 적십자 봉사회 박윤옥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있게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식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에 장홍기∙송태연 지사協 공동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반찬을 손수 만들어 주신 적십자 봉사회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면서 ”대신면에 소외되신 분들을 잘 찾아내 밥 한끼라도 건강하게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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